드론 선도 기업 DJI, 홍콩국제공항 내 체험존 확장

DJI 뉴스2016-05-23

2016년 5월 23일, 홍콩—세계 무인항공기체 선도 기업인 DJI가 홍콩국제공항 내 체험존을 확대 이전해 더 넓은 비행 케이지는 물론 SkyPixel 디지털 갤러리와 셀피존을 갖추게 됐다고 23일 밝혔다. 아시아의 가장 큰 공항 중 하나인 홍콩국제공항의 중심부에 위치한 DJI 체험존은 세계 각지에서 온 여행자들에게 항공촬영과 드론을 활용한 영화제작을 가까이서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줄 예정이다.

체험존 세부 설명:

비행 케이지: 약 5.5미터 높이의 케이지 안에서 펼쳐지는 드론 시연을 구경할 수 있는 곳.

SkyPixel 갤러리: 세계 각지의 최신 항공 사진 및 영상을 감상할 수 있는 곳.

셀피 코너: 출국 전 홍콩 명소를 배경으로 셀피를 찍고 온라인에 바로 공유할 수 있는 코너.

제품 쇼케이스: 인스파이어1를 비롯해 팬텀4, 오즈모Raw등 최신 드론 및 짐벌 카메라를 볼 수 있는 곳.

홍콩국제공항 내 DJI 체험존은 항공 촬영에 열정을 갖고 있는 사람들 뿐만 아니라 일반 여행객들에게도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. DJI는 향후 이 곳을 SkyPixel 전시회, 제품 워크샵, 특별 공연 등에도 활용할 것이라고 밝혔다.

DJI 체험존은 홍콩국제공항 제1터미널 남쪽 출국장 East홀 7층에 위치했으며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10시까지 운영될 예정이다.